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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1-29 19:17
<기사>“수협EP사료 생사료보다 우수”
 글쓴이 : 수협사료
조회 : 5,446  
양어장 사양시험결과 재입증

(주)수협사료(대표 이동춘)는 지난해 최신식 익스트루더(Extruder) 설비를 준공한 이래 출시 1년 만에 넙치 EP사료 판매량 업계 1위의 실적을 달성, 양어사료 업계에 새로운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다.
수협사료는 그동안 꾸준한 산·학·연 공동연구개발을 통한 사양실험 결과 품질 우수성을 입증한데 이어 실제 양어장에서 1년 이상 수협EP사료를 급이 한 사양시험 결과를 발표해 또 다시 양식어업인들의 깊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 소재하고 있는 현대물산(대표 박종칠)이 이번에 발표한 ‘넙치EP사료 사양실험 결과’는 일반적인 실험실이나 간이수조에서 실험한 결과가 아니라 실제로 치어기부터 출하기까지 매년 사양관리일지 작성 및 각종데이터 기록을 통해 박 사장이 직접 전 기간을 자신의 양어장에서 급이하며 실험한 결과라는 점이 양식어업인들의 신뢰를 더해주고 있다.
이번 현대물산의 사양시험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04년 12월 3일 평균체장 10㎝, 평균체중 9g의 넙치치어 15만미를 자신의 양어장(수면적 800평)에 입식 후 금년 2월말까지 약 15개월 동안 전량 수협EP사료를 급이 한 결과 평균체중 1㎏, 사료계수 1.17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지난 2004년도에 생사료와 습사료(MP : Moist Pellet)만으로 급이 한 사양성적보다 훨씬 우수한 성적을 보여 수협EP사료의 품질 우수성을 한눈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동안 수차례에 걸친 수협사료 공장 직접 방문으로 최신식 E·P설비와 최고 품질의 원료사용 여부를 눈으로 확인했지만 300g이후부터는 EP사료가 생사료에 비해 효율이 떨어진다는 그간의 고정관념으로 인해 출하기까지 전 기간을 EP사료로 급이 하는 것을 많이 망설였다고 말하는 박사장은 수협사료 이동춘 대표이사와생산품질 기술진의 최고품질의 EP사료 공급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열정을 확인하고 출하기까지 전 기간을 수협EP사료만으로 급이 해 보자는 모험 아닌 모험을 결정, 그간 마음고생도 많았지만 사양실험 결과 생사료에 비해 성장이나 경제성에서 전혀 손색이 없었다는 설명이다. 특히 EP사료 사용으로 양식장 인건비 절감, 냉장시설의 전기료 절감, 질병 감소에 따른 약품비용 절감은 물론 ‘배합사료 직불제’에 따른 보조금 지급의 부수적인 효과까지 감안한다면 EP사료를 쓰지 않는 것이 오히려 손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아울러 박종칠 사장은 지역의 양어협의회 정기모임에도 참석, 그동안 자신의 사양 실험 결과를 자신 있게 발표하는 등 주변 양어장 등에 EP사료 사용을 적극 권유하는 등 ‘EP사료 전도사’가 다 됐다.
한편 지난 4월말 정기주주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재임이 결정된 수협사료 이동춘 대표이사는 현재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어가부진 및 원료가격 폭등이라는 대내외 경영여건에도 불구하고 국립수산과학원 사료연구센터 및 강릉대, 부경대등과의 산·학·연 공동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 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양식어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신문게재 일자 : 2006-05-29 (어민신문)